iSky.com 추가부담 재계약에 한인들 불만
2003-09-10 (수) 12:00:00
오는 24일부터 추가 부담을 하고 재계약을 해야 시청이 가능 하게된 iSkyCom 한국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항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방송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미국회사에 지분을 넘기면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현 고객은 가지고 있는 고정 접시 안테나 외에 새로운 안테나를 설치($49달러)해야만 시청이 가능하게 된다.
iSkyCom 방송국은 변함 없이 프로그램의 관리를 하지만 모든 권리는 미국회사가 (Dishnetwork) 가지게된다.
교포사회에 한국방송을 하는 회사는 세 곳으로 KISB와 TAN 외에 이번에 문제가 되고 있는 iSkyCom이 있다.
두 개의 방송 시청자에 비해 많은 한인들이 보고있는 문제의 방송국은 새로운 회사의 방침에 따라 신규 가입자에 한하여 무료 안테나를 설치해 주고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 수신료가 $34.99 과 $41.99 등 여러 가지가 있어 신청하기 전에 자세한 내역을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동 방송국 Dishnetwork의 공인 딜러 김홍섭(916-362-5487)씨는 말했다.
현재 가입된 사람이 계약을 취소하고 신규가입자로 신청을 하게되면 설치비는 무료이나 계약 취소에 관한 부담금에 대해서도 자세한 인식이 필요하다.
문의사항이 있는 사람은 공인 딜러에게 설명을 부탁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