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스 남성 중창단 찬양공연
2003-09-10 (수) 12:00:00
새크라멘토 엘림교회(목영수 목사)가 남성 중창단 ‘엘피스’를 초청해 교인들 외에 지역 한인들이 참가하는 음악회를 가졌다.
지난 7일 100여명이 모인 찬양음악회는 ‘우리기도 들어1 주소서’등 10여 곡의 찬송가와 앵콜로 부른 가요 4곡으로 한가위를 맞은 한인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했다.
16년의 역사를 지니 남성 중창단 ‘엘피스’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중후한 맛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중창단은 가요’사랑으로’를 부를 때는 관객과 함께 합창을 유도해 관객들은 손뼉을 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