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버리고 협력하자
2003-09-10 (수) 12:00:00
새크라멘토의 임마누엘침례교회(노융부 목사)와 부흥교회(나순규 목사)의 합동 예배가 지난 7일 오후1시에 열려 하나님 안에 서로 하나임을 확인하며 친교를 나누었다.
노 목사는 편견을 버려야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교회가 협력하고 공조 해야함을 강조했다.
부흥교회에는 2세들과 미국인 신도들이 많아 영어권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이채로웠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미셀 애즈베리는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하며 2세와 미국인들을 위해 예배 중간에 통역을 하여 이해를 도왔다.
두 교회는 점심을 함께 나누며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