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길로이서 교통사고

2003-09-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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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명 중, 경상


지난 7일 오후 길로이 지역에서 20분 간격으로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산타클라라 소방국은 이날 발생한 첫 번째 사고는 오후 7시 10분 경 러브스 레인 인근 고속도로 152에서 발생했다고 밝히고 이 사고로 10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다.

이중 2명은 부상정도가 심각해 헬리콥터로 산호세 병원으로 후송됐다.
2번째 교통사고는 20분 뒤 길로이 와트슨빌과 체파랄 사이에서 발생, 6명이 부상을 입고 이중 3명은 중상을 당해 헬리콥터로 벨리 병원과 스탠포드 대학 병원으로 각각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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