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중씨, “회장 끝나도 상우회 봉사해요”

2003-09-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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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중 시카고 한인 상우협의회장은 오는 9월 9일 박영식씨에게 회장직을 인계하면서 “회장직이 끝나더라도 이사장직을 맡아 봉사하게 됐다”며 “임기가 끝났다고 해도 상우회와 멀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63가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영업장소를 이전한 이 회장은 “요즘은 비즈니스가 예전같지는 않지만 올 해가 지나면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고객들을 위하여 각종 서비스등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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