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26대 선관위 구성

2003-09-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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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정기이사회… 선관위원 7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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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회(회장 김백규)는 4일 하오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 26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선거준비에 착수했다.

제26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은 한인회 이사중에서 원용각, 김석현, 박상환, 최종식, 백진기씨 등 5명과 회칙에 따른 이사진 외에서 양용삼, 전병국씨 등 2명을 추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총 41명의 이사들 중 8명이 위임하고 21명의 이사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무, 사업보고, 양특위 경과보고를 비롯 제26대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건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김백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 25대 임기내 한인회 건물과 관련한 제반사항들을 해결코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양특위 박성철 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박 위원장은 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소방국과 도시계획국의 검사과정을 거쳐 공사허가를 받았다”며 “대대적인 공사에 앞서 건설국으로부터 최종 공사허가를 위한 공청회가 9일 열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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