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형랑씨, “무척 바쁜 여름이었습니다”

2003-09-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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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드데일인근으로 사옥을 이전한 대한통운 시카고 지점의 최형랑 대표는 “지난 여름 내내 상업용 화물과 개인적으로 이주하는 한인들이 많아 무척 바쁘게 보냈다”며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또한 “바쁜 업무중에도 한인사회의 각종 행사에 자주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마음처럼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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