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영준씨, “올바른 자녀교육 중요합니다”

2003-09-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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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인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자식 하나를 제대로 키우는 것도 힘든데 연년생인 삼남매를 모두 하버드, 노스웨스턴, 스탠포드와 같은 명문대에 진학시켰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최근 교육부분 우수부모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희배 전 한인회장 부부와 함께 상을 주관하는 시의회를 방문한 장영준 시카고인권위원회 위원은 “일부 한인들에게 자녀 교육은 미국으로 이민 온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일 수도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한인들이 이곳의 우수 교육환경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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