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3년간 살인혐의 수감자 무죄석방

2003-09-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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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간 살인혐의로 솔라노 스테이트 감옥에서 수감 중이던 안토니 고프씨가 지난 3일 무죄로 석방됐다.
1990년 로드릭 샤논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 이던 안토니는 재판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가 인정돼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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