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틀란타 세탁협 우승

2003-09-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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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드라이클리너스 총연합회 친선골프대회

지난 달 30일부터 9월1일까지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세탁총연 US오픈 골드대회에서 아틀란타 세탁협회(회장 송인탁)가 우승했다.

덴버 소재 애로헤드골드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20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대항전으로 열린 단체전(고화석·김명진·장천주·조주래씨)에서 아틀란타가 우승, 우승기와 상금 2천달러를 받았으며 고화석·김경희씨가 개인 챔피언조 남녀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총연합회가 마련한 친선골프대회에는 아틀란타 한인세탁협회 송인탁 회장 등 30명이 참가했다.


매년 5월 메모리얼 연휴에 갖는 총회는 전미주 세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문제들을 논의하고 친목을 다지는 행사로 다수의 회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한편 미주한인드라이클리너스 총연합회 내년 총회는 워싱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안용호 워싱턴한인세탁협회장은 “대회중 열린 회의에서 차기 총회장소로 워싱턴이 결정됐다며 “곧 준비위원회를 구성,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히 내년도에는 총연회장 선거 및 전국 이사회가 총회는 열리는 관계로 워싱턴세탁협회측은 내년 총회에 1천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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