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AACC, 웨스틴 갤러리아서 연례만찬
2003-09-04 (목) 12:00:00
금년 달라스 포트워스 아시안계 시민권자 협의회(DFW AACC)는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웨스틴 갤러리아호텔 볼룸에서 3회 연회를 갖는다고 DFW KACC 만찬위원회 홍선희위원장이 최근 밝혔다.
“주요장소에 주요인사를 (Key People In Key Places)”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시안계 시민권자 위원회의 연례만찬에는 연방의원 마틴 프로스트, 젭 헨사링, 에드 버니스 존슨, 피트 세션의원과 주 상원 존 카로나, 주 하원 마사 웡, 테리 호지의원, 텍사스주 정부 지오프리 코너 서기관 , 로라 밀러 달라스시장을 비롯한 프리스코, 갈랜드, 어빙, 플레이노, 리처드슨 시장 및 시의원, 고위공직자, 각시 교육구의 교육감, 교장이 참석한다.
AACC 는 청소년지도자 프로그램을 실시 매년 중학생과 교교생 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매년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대통령반에 참석시키고 있다. 특히 유권자등록운동과 시민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DFW지역의 더 많은 유권자들을 투표에 참여시키기 위해 다국어로된 유권자등록용질르 발행, 홍보활동을 펴고있다.
달라스 포트워스지역의 아시안은 현재 56만명으로 아시안계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주로 나타났으며, 아시안 태평양계의 비즈니스 소유 역시 거의 6만200개 업체로 3번째 큰 아태계 사업소유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의 도시에서의 아시안계가 차지하는 인구비율은 전체의 8-13%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