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최광수 모친 별세
2003-09-03 (수) 12:00:00
크게
작게
▶ <부음>
최광수 전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장의 모친인 최복희 권사가 지난달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고별예배는 지난 2일 신용진 목사의 집례로 하인즈 리날디장의사에서 있었으며 3일 장지인 실버스프링의 ‘게이트 오브 헤븐’에서 하관예배가 거행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차 고장나 하루더 묵었다가…美관광객 3명 ‘묻지마’ 총격에 사망
“혼자가 얼마나 좋은데 연애를 왜 해요?”…큰소리친 사람들 나이 들더니
“숨 막혀서 도저히 못 타겠다”… ‘닭장 좌석 논란’ 항공사, 승객 비난에 결국
머스크, 또 선거 ‘큰손’ 역할…공화 경선후보에 150억원 기부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100% 실행”…무력옵션은 “노코멘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