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광수 모친 별세

2003-09-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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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

최광수 전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장의 모친인 최복희 권사가 지난달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고별예배는 지난 2일 신용진 목사의 집례로 하인즈 리날디장의사에서 있었으며 3일 장지인 실버스프링의 ‘게이트 오브 헤븐’에서 하관예배가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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