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뷰 지역 버거킹에 3인조 무장강도

2003-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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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밤 샌프란시스코 베이뷰 건포인트 인근의 버거킹에 3인조 복면강도가 침입했다.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강도들은 총을 들이대고 종업원들을 위협, 캐시어와 금고를 털었다. 이들은 달아나는 과정에서 입구에 들어서던 한 여성과 7세 딸에게 총을 발사해 부상을 입혔다.

이들 모녀는 샌프란시스코 제너럴 하스피탈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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