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5명, 주지사 자문위원 선정

2003-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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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퍼듀 주지사는 한인을 비롯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계 등의 아시안 아메리칸 18명을 주지사 자문위원으로 선정, 3일 상오 주 청사에서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선근 백악관 아태자문위원을 비롯 이동 코카콜라 아시안마켓 총책임자, 은종국 이민100주년기념사업회 ATL회장, 박병진 연방검사보, 케넷 수데스 콜럼버스 조지아 보안관 등 한인 5명이 주지사 자문위원으로 임명되었다.

한편 이들 18명의 자문위원회의 의장은 조세핀 탄씨로 결정됐으며, 이들 18명은 앞으로 퍼듀 주지사의 주 관심사인 경제개발, 사회복지, 교육문제등 각 분야에서 자문자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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