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탁협회 회계프로그램 강좌

2003-09-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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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세탁협회(회장 송응선)가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회계프로그램 강좌를 실시한다.
오는 13, 20, 27일(토) 3일간 계속되는 강좌의 소프트웨어는 배우고 사용하기 쉬우며 가격부담도 적어 미국 스몰 비즈니스용 회계프로그램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갈수록 인기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킥북(Quickbook) 회계시스템을 사용하면 사업체의 데이터를 쉽게 입력하고 즉시 각종 보고서를 다양한 형태로 뽑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정상황과 운영상태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서류관리가 용이해지며 은행잔고 파악과 과거 자료의 조회가 쉬워 거래처와 종업원 관리 등이 가능하여 시간과 경비절감의 결과를 가져 오게된다.

세탁협회는 꾸준한 컴퓨터 강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킥북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운영 업체의 보다 효율적인 관리 중요성이 고조된 상황을 감안하여 강좌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일차적으로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강좌가 실시될 예정이나 한인 커뮤니티의 봉사 차원에서 최병엽 공인회계사(강사)와 함께 지역 비즈니스 소유주에 대해서도 영역을 넓혀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강좌 일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세탁협회(989-5522)나 최병엽 공인회계사(363-2345)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본 강좌는 샛별 세탁소에서 열리게된다.

9337 Greenback Lane
Orangevale, CA 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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