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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텅빈 하이웨이
2003-09-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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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던 지난 1일 지미카터 선상의 I-85 고속도로에는 연휴를 맞이해 가족단위의 여행을 떠난 아틀란타 거주자들로 인해 오랫만에 한가한 풍경이 연출됐다.
그러나 타운의 한인 여행사들에 따르면 이번 연휴기간중 판매된 비행기 티켓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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