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라스 동포들의 후원금 고국장애자들에게 희망

2003-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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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동포들의 온정이 고국의 장애자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김애자, 이메리씨를 주축으로 한 달라스 동포들의 후원금이 7월 총1,286달러, 8월 1,441달러로 집계되었다.
장애인들을 위한 소식지인 한벗지 8월호에 게재된 이와같은 달라스 동포들의 후원금은 사회에서 소외되어진 장애자들의 교육과 자립비용으로 전달되고 있다.
7월 고국의 장애인들을 후원한 달라스 동포 및 사업체는 AJ 도넛 $100, 김복희 $20, 김애신 $100, 김애주 $80, 김익태 $100, 김태일 $50, 박선미(하나기획) $20, 박정용 $26, 스텔라 $100, 진 미용실 $120, Mrs 박 $20, 오현숙 $100, 이광인(Donut Inc) $100, 이금연 $20, 이메리 $50, 이미선 $30, 이성모 $100, 이순남(한가위식당) $20, 이오봉(서울가든) $50, 전순실 $20, 지범훈(포트워스 한인회장) $80,최성해 $100이며 8월에는 AJ 도넛 $110, 강호성 $50, 김복희 $20, 김애주 $26, 김익태 $100, 박선미(하나기획)$20, 오현숙 $100, 유정애 $300, 이광인 $100, 이메리 $50, 이미선 $30, 이성교 $100, 이순남 $20, 이오봉 $50, 전순실 $20, 지범훈 $50, 진 미용실 스텔라 $200, Mrs. 박 $10, 최규중 $35, 한혜정 $50 등 거의 매월 이들을 돕고있는 동포들과 사업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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