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언니를 찾습니다

2003-08-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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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거주하는 길연희씨가 1년전부터 연락이 끊긴 로렌스빌에 거주한 언니 길연희(46)씨를 찾고 있다.

고향이 부산인 길연희씨의 최종 연락처는 116 Kibbe Circle, Lawrenceville, GA 30044, 전화 678-380-8645였으며, 20년이상 미국에 거주했으며 시민권자로 독신이다.

연락처: ▲길연희(064-748-8493, 064-738-3360).
E-mail: way1230@hanmail.net
▲김병연 영사 404-52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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