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세탁협회 회보 발간

2003-08-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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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세탁협회(회장 안용호)가 회보를 발간했다.
‘전진하는 세탁인’을 타이틀로 한 이번호는 회장의 발간 인사,회원들의 시, 수필 등을 비롯, 회원들을 위한 세탁 기술 관련 상식도 실려있다.
특별히 프린스 윌리암카운티 디포저지 성공을 다룬 ‘꿈은 이루어진다’ 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형업체 제한 조닝 법안을 통과시킨 회원들과 한인사회 단합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협회 활동상황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수록됐다.
회보는 계간으로 발간된다.
김종호 총무는 "회원들의 생각과 일상의 일들을 나누며 서로간 우의를 다지자는 것이 회원발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전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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