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체 평균 약간 웃돌아
2003-08-21 (목) 12:00:00
대학입학 시험 중의 하나인 ACT 테스트의 가주 평균 성적이 21.5를 기록해 미 평균 20.8를 약간 웃도는 성적을 나타냈다.
19일 가주 교육국은 최하1점에서 최고 36점까지 가능한 ACT 시험에서 가주는 이제까지 ACT 시험 중 최고 평균인 21.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 전국에서 120만명의 시니어들이 ACT시험을 치렀으며 이 같은 수치는 전년 110만명에 비해 10만명이 늘어난 수치다.
한편 인종별 ACT평균은 아시안이 21.8로 가장 앞섰으며 다음은 백인이 21.7, 히스페닌이 19.0, 인디언이 18.7, 멕시칸이 18.3, 흑인이 16.9를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