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 워스 한나이슬 피부노화방지에 새 바람

2003-08-21 (목) 12:00:00
크게 작게
한나이슬 화장품이 피부 노화 방지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금년 북텍사스대 건강과학센터 로버트 W. 그레이교수(분자생물학 및 면역학, 인간공학박사)는 우연한 기회에 부인이 써보고 좋다는 화장품 성분을 임상실험한 결과 보통 인체의 표피에서 진피세포 생존을 24시간 지속시키지만 이 화장품은 5일간 90%이상의 진피세포가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성공, 이 사실을 학계에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 화장품이 바로 포트워스 소재, 한나이슬 화장품(대표 정명훈)이다.
특히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그레이박사는 노화방지에 관한한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이와관련 한나이슬 정명훈사장은 오는 9월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4회 토탈 안티 에이징 세미나에 초청,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있어 노화방지 즉 현대인이 갈망하는 제품으로 화장품계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노화방지 효과를 극대화 한 이 화장품은 현재 홍보 비디오를 제작중에 있으며, 정명훈사장은 지난 6월 탐 딜레이 연방의원이 선정한 명예로운 사업가로 뽑혀 부시대통령의 초청만찬에 초대된 적도 있다.
지난 7월에는 브라질에서 열린 텍사스-브라질 무역관계 회의에 텍사스 무역사업자 대표로 선정돼, 주 대표단과 함께 브라질회의에 참가한 적도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