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상견례 9월 2일

2003-08-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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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등 임원 인준 및 세미나 개최


제1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지역 협의회(회장 김우정)의 첫 상견례가 오는 9월 2일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캐시드럴 힐 호텔(1101 Van Ness Ave., San Francisco)에서 열린다.
이날 모임에서는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상견례와 부회장단등 임원 인준식이 열린다. 또 산호세 주립대 교수이자 언론학 박사인 최정화 위원의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도 있게 된다.

김우정 회장은 8월초 일부 위원들과 회의를 갖고 부회장, 고문 및 자문위원들을 각각 5명씩 잠정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회장으로는 김상언, 조상용, 황성배, 남유철, 최용오씨등 5명이며 고문위원은 김진덕 전미주호남향우회장, 이정순 전 한인회장, 오재봉 전 한인회장등을 물망에 올려놓았다.
한편 간사로는 유대진 위원이 일하게 된다.
제11기에서는 모든 위원들이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활동을 하게 된다. 또 11기 해외위원 전체회의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에서 열린다.
연락은 (650) 697- 6277,(415) 793- 0790(유대진 간사).

<홍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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