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항 한미 노인회, 노인복지 서비스, 권리등 특강
상항한미노인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노인 생활학교’를 시작한다.
노인생활학교는 상항한미노인회가 ‘도심지의 노인들을 위한 계획’(PECC)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것으로 상항한인노인들을 위한 노인복지의 이해를 위해 상항한인회관(745 Buchanan St., San Francisco)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생활학교 강의에서는 노인복지 전문가 및 변호사들이 노인들의 권리 및 복지혜택, 복지 서비스등에 관해서 배울수 있다. 강의주제는 주택, 수입, 가사간병보조서비스, 교통제공, 성인주간건강보호소, 사회복지금등이며 10월 10일, 17일, 24일, 31일등 매주 금요일마다 4차례에 걸쳐 열린다.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되는 이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이 나와 통역을 해준다.
노인생활학교는 샌프란시스코 시 성인 및 노인복지국 산하 노인복기과에서 일부 기금을 제공하며 마지막날에는 졸업식 및 축하연이 열린다. 모든 수업 참석자들에게는 졸업증서도 전달된다.
자세한 문의는 (415) 255- 9371(최봉준 부회장)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