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동부 정전 베이지역 비행편 영향

2003-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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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북동부 지역에 일어난 정전사태는 수만명의 이지역 주민들에게 불편을 준 것은 물론 이지역으로 비행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비행기를 이용해 북동부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려던 사람들은 15일 아침까지도 출발을 하지 못하고 베이지역에 묶여 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이들 여행자들에게 미리 연락을 취해 공항에 나와 기다리는 사람들의 수는 많지 않았다.

15일 아침까지도 스케쥴에 영향을 받은 항공사들은 어메리칸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등으로 어메리칸 항공은 오전 10시 30분발과 오후 2시발 JFL 공항행 비행기가 취소됐으며 유나이티드 항공도 오전 10시 6분 비행편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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