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식씨, “미리 의사 찾으세요”
2003-08-16 (토) 12:00:00
13일 노인복지센터 북부사무소에서 열린 암 예방 및 치료 세미나에서 강사로 참석 한인 연장자들에게 암과 관련 여러 가지 상식을 전한 전영식씨는 한인들에게 정기적인 검진과 의심나는 증상이 있을 경우 바로 의사를 찾을 것을 강조했다. 전씨는 “암에 걸렸다는 진단이 나와도 요즘은 의학이 발전돼 암의 진행상황등에 따라 완치가 가능한 경우가 매우 많다”며 “암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침착히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50세가 되면 정기적으로 의사를 찾고 암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등등 건강체크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