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선교사 양육기관 워싱턴세계선교대학은 지난달 29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박정일 장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부이사장에는 심우섭장로가 선출됐으며 문종섭 장로가 재무 이사직을, 여수경 집사, 강동희 집사가 감사를 맡게 됐다.
학장에는 최수일 목사가 유임됐다.
한편 후원 이사회는 이사회에 통합하기로 결정했으며 박영진 장로, 문종섭 장로, 김영호 집사, 이동희 목사, 양광호 목사 등 신임 이사들이 보강되고 최수일 목사, 최윤환 목사, 은상기 목사, 이희민 집사, 김치환 장로, 정한성 장로, 지순옥 권사 등은 유임됐다.
이사회에 앞서 열린 예배는 이희민 전임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윤환 목사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워싱턴세계선교대학은 8월 25일부터 가을학기를 개강하며 9월 2일까지 등록받는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이력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문의:(703)335-2606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