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기용씨 홀인원

2003-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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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을 방문중인 북한민주화협의회 수석부회장 정기용 씨가 11일 오전 훼어팩스 카운티 섄틸리에 있는 플레전트 밸리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113야드 짜리 14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그대로 홀 컵에 빨려 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정 부회장은 안영균, 이인길, 이용호 씨와 같이 라운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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