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스타 부동산

2003-08-1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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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난데일에 부동산 학교 오픈

▶ "한인사회 경제 활성화 요인될 것"

뉴스타 부동산이 한인타운인 애난데일에 부동산 학교를 오픈하고 에이전트 양성과 한인들의 부동산 지식 전수에 본격 나섰다.
오는 9월 2일 부동산 학교 개교에 앞서 특별강연에 나선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은 8일 저녁 ‘뉴스타 부동산 교육센터’에서 가진 강의에서 "부동산학교는 에이전트를 희망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들의 부동산 지식 배양과 기존 에이전트의 재교육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부동산업은 융자, 타이틀 등 관련 분야가 많기 때문에 한인사회 직업 창출과 경제 활성화 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특강 후 에이전트 30여명에게 특별교육을 가졌다.
애난데일 교육센터(7003 Ev ergreen Ct.)에서 진행될 수업은 8주간(화, 토요일) 하루 4시간씩 총60시간 실시된다.
수강생 중 면허시험에 합격, 뉴스타부동산 에이전트가 되는 경우에는 수업료가 100퍼센트 환불된다.
오문석 뉴스타부동산 동부지 사장은 부동산학교 소개에서 "부동산 학교 수업내용은 이민초기 정착과 투자시기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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