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감자보관법

2003-08-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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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오래 보관하면 싹이 돋는다.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끓여도 죽지 않는 유독물질이 있으므로 감자를 잘 못 손질해 싹 부분을 먹게 되면 복통과 어지러움증의 원인이 된다.
감자를 넣어둔 상자 또는 봉투 안에 사과 한개를 함께 넣어두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개스가 감자의 발육을 막기 때문에 싹이 더디게 나 오래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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