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0일 LA를 시작으로 대륙횡단 찬양 투어를 하고 있는 한국 ‘프레이즈 코리아’ 가 중순경 최종 목적지인 워싱턴에 도착한다.
샌프란시스코, 유타주, 오하이오주 콜럼비아 등을 버스로 여행하면서 찬양집회를 열고 있는 ‘프레이즈 코리아’는 16일 저녁 6시 벧엘교회, 17일 저녁 7시 한빛지구촌교회에서 집회를 열고 감동과 함께 해외선교의 비전을 새롭게 할 계획이다. 투어에는 워십코리아에서 찬양한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투어의 목적은 남미 이민교회 돕기. 남미 이민교회는 프레이즈 코리아(대표 임형수 PD)가 오래전 부터 관심을 가져온 선교 지역으로 이번 여행에서 거둬진 수익금은 전액 이 지역 교회를 위해 사용된다. 찬양팀의 남미 투어는 내년 5월 경으로 예정돼 있으며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등에 있는 한인이민교회에서 연합집회를 갖게 된다.
워싱턴 공연에는 황국명, 최명자, 이유정, 이강혁, 채한성, 정태성, 조동희, 신현진, 남궁송옥, 강찬 등의 복음성가사와 이덕우(기타), 김우영(베이스), 채한성(피아노) 등이 연주로 동참한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