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대 미주총연회장 취임식

2003-08-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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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오른쪽 6번째) 제20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취임식이 최근 워싱턴에서 한승주 주미대사를 비롯, 이수성 전 국무총리, 전신애 미 노동국장, 톰 데이미스 하원의원과 한국전 참전 장군 등 5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총연의 위상 확립과 총연회관건립”을 약속했으며 선거 공약시 약정한 10만달러를 기탁했다.
<미주총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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