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쳔 문화 공동체 콘서트

2003-08-08 (금) 12:00:00
크게 작게

▶ CCM 아메리카


한인2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크리스챤 문화창조를위해 CCM아메리카가 마련한 ‘2003년 CCMA콘서트’가 지난 2일 저녁 밀피다스 기독 커뮤니티 교회에서 한인청소년100여명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행사에서는워십리더인 마크케놀리와페이즈 페잊 워커등 랩가수등이 출연, 2시간여동안 관객들과 함께 흥겨운 공연을펼쳤다.
크리스챤 문화사역 공동체인 CCM America의 ‘Mission Project II - Holy Hip Hop Paradise Night’ 로 불려진 이날 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미국 최고의 크리스챤 뮤지션들과 힙합그룹등이 출연, 북가주 한인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믿음과 음악적 수준 향상을 통해 크리스찬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뒀다.
워십 리더인 마크 케노리를 비롯,CCM아티스트인제니최,랩 그룹 크리스트사이드 소울자즈, 그리고 SCCS 힙합댄스그룹, 챨스 던랩, 크리스 & 츄비 등 정상급현직엔터테이먼트프로페셔널들이 출연, 2시간여 동안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였다.

CCMA는 이번 공연에서 모아진 헌금 및 수익금 전액을 아프리카 르완다 선교기금으로 사용케 된다고 밝혔다.
CCMA(Christian Cultural Ministries of America)는 크리스챤 문화 사역 공동체로 지난 해 3월 비영리 단체로 출범, 한인 2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크리스챤 문화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선교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