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칼로 찌른 남성, 경찰에 피격 사망

2003-08-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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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칼로 찌른 남성이 경찰이 발사한 수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오클랜드 경찰국은 6일 저녁 숨진 남성의 여동생으로부터 911 신고전화를 받고 2명의 경찰관을 출동시켰다. 현장에서 경찰은 양손에 칼을 든 범인이 휘두른 칼에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곧 범인에게 수발의 총격을 가했고 범인은 현장에서 숨졌다. 오클랜드 경찰국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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