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지역 평통 9월초 상견례
2003-08-08 (금) 12:00:00
제11기 상항지역평통협의회(회장 김우정)는 오는 9월초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김우정 회장은 "서울에서 열리는 회의일정을 확인한 후 상견례를 가지려고 했으나 서울대회 일정이 아직까지도 확정되지 않아 서울 일정에 관계없이 상견례를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장소를 알아보고 있으나 마땅한 장소가 쉽지 않다"면서 상견례 일시는 9월 첫째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상견례전까지 회장단 구성을 마치고 상견례씨 인준을 받을 계획이다.
한편 10기로부터의 인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인수인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홍 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