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방범의 날 행사 다양

2003-08-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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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9,800여 커뮤니티의 3,300만명이 5일 20회째 맞는 미 전국 방범의 날 행사를 동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달라스 경찰국 민원홍보실은 다운타운 4600 San Jacinto 스트릿에서 4회 아시안 아메리칸 전국 방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동네범죄와 마약퇴치 파티”란 주제로 지역 경찰과 주민들이 한테 어울려 다민족 민속 공연을 펼친 이 행사는 달라스 경찰국(DPD) 청소년 지원부 준 김 에드워드 부국장이 참석, 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했다.
이 행사에는 DPD가 영어 이외에 아시안계 언어를 하는 경찰관 모집 안내팜플렛을 비치, 아시안계 경찰관 모집부스를 설치했는가 하면 모병관들은 어린이들에게 달라스 경찰마크 스티커와 열쇄고리를 선물, 관심을 유도했다. .
김은섭 홍보관은 “한인들이 타운 치안을 담당한 일선경찰들과 자주 만나 유대를 강화함이 범죄예방의 첩경”이라면서 한인참여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현재 달라스 경찰국은 차량 절도 및 도둑을 감소시키기 위해 그 대처방안을 텍사스주 공안국(DPS)과 협조 H.E.A.T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방범의 가장 취약한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스티커 부착 차량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www.txdps.state.tx.us를 통해 상세히 알 수 있다.
특히 달라스 경찰국은 차량 절도 및 도둑 예방지침을 각국어로 번역 이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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