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스톤센터 .북VA한인회

2003-08-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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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리 목사 초청 청소년 세미나

한인 청소년들의 정체성 문제와 고민을 다루는 제4차 청소년 특별 세미나가 8일 북버지니아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건스톤 코이노니아센터(대표 이정우)와 북버지니아한인회(회장 강남중)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MIT 출신의 피터 리 목사가 강사로 특별초청됐다.
이 목사는 MIT와 고든 코넬 신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워싱턴 버클랜드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가지 열리는 이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되며 학부모를 위해 중요부분은 한국어로도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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