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모니터’ 창간
2003-08-06 (수) 12:00:00
영어와 한글을 병기한 첫 시사월간지인 코리아 모니터(Korea monitor)가 워싱턴에서 창간됐다.
8월호를 창간호로 낸 코리아 모니터지는 총 194쪽에 창간특집, 특집, 연재물, 이민, 피플, 디파트먼트, 캠퍼스등 섹션을 담았다.
발행인 임석구씨(뉴욕 라이프의 재정전문가)는“금년중 LA판 뉴욕판 등을 발행할 것"이라며“심층취재와 분석, 균형잡힌 기사로 권위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