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온누리교회 창립예배
2003-08-05 (화) 12:00:00
어바인 온누리교회(담임 김성원 목사)가 오는 10일 오후4시 창립예배를 갖는다.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하용조 목사)의 지교회로 지난해 11월말 설립된 어바인 온누리교회는 두란노국제사역책임자인 반태효 목사와 남아공 선교사 출신인 김성원 목사가 공동 목회를 해왔으나 이번 창립예배를 기해 김성원 목사가 단독으로 담임목회를 하게 된다.
김성원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2000년까지 2년6개월 동안 아프리카 남아공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지난해 12월 어바인 온누리교회로 부임했다.
한편 하용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어바인 온누리교회 창립기념 집회가 15-17일 ‘꿈꾸는 교회, 춤추는 교회’를 주제로 열린다. 15, 16일은 오후7시, 17일은 오전9시, 11시30분. (949)261-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