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화나눔공동체에 의류 200여벌 기부

2003-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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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멘스 웨어’ 김은호 사장


의류업체 ‘써니 멘스 웨어’를 운영하는 김은호 사장이 노숙자들을 위해 새의류 200여벌을 평화나눔공동체에 전달했다.
리치몬드 다운타운에 영업장을 갖고 있는 김 사장은 "흑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평화나눔공동체 사역에 지속적으로 참여, 한인의 온정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리치몬드한인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 사장은 리치몬드가나안교회(신동환 목사)에서 장로로 섬기고 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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