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일부터 워싱턴서 개최

2003-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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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의대 북미주 동창회

연세대 의대 북미주 동창회(회장 문영식)가 오는 7일-10일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학술대회를 겸한 동창회는 덜레스 공항 인근 웨스트필드 메리엇 호텔(14750 Confe
rence Center Chantily VA, 703-818-0300)에서 7일 저녁 리셉션으로 막을 올린다.
8-9일에는 참가 동문들이 ‘북한의 건강상태’등 최신 의학정보와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9일 골프와 관광에 이어 저녁에는 만찬과 밴큇이 함께 열리며 10일 폐막된다.
약 10년만에 워싱턴에서 다시 열리는 이번 동창회에는 회원과 가족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북미주 동창회 준비는 워싱턴동문회(회장 송서강)와 볼티모어 동문회(회장 윤항진)에 소속된 약 60명의 동문들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문의 301-983-0515(이형석 고문).

<이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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