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3주년 기념 필진 사은의 밤
2003-07-16 (수) 12:00:00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가 창간 33주년을 맞았습니다.
본보는 이에 따라 지사 설립후 지금까지 옥고로 지면을 빛내주신 필진 여러분을 모시는 ‘필진 사은의 밤’을 마련합니다.
창간 33주년을 기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독자와 함께 숨쉬는 정상의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모임에는 문학의 밤 순서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이날 ‘필진 사은의 밤’ 에는 본보가 공모한 2003년도 생활수기 당선작인 ‘레몬일기’를 쓴 박지영씨(버클리)와 가작인 ‘늦갈이’를 쓴 김옥수씨(샌 브르노), ‘돌아온 탕자’를 쓴 주한회씨(새크라멘토)등 3명에 대한 시상식도 아울러 갖습니다.
▲일시: 2003년 7월 25일(금) 오후 7시
▲장소: 영빈관(V.I.P. Palace)
420 14th Street, Oakland, Ca 94612. 전화(510) 839-6364.
▲한국일보 전화: (510)444-0220. (408)554-0523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