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교육자협 차기회장 궁자 로릿슨씨 선임

2003-07-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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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육자 단체인 한미교육자협회(Korean-American Educators Association: KAEA) 차기 회장에 궁자 로릿슨씨가 선임됐다.
LA한인타운 인근의 알렉산드리아 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는 로릿슨 신임 회장은 현 회장인 로리 김 칼스테이트LA 교수의 뒤를 이어 새 학기부터 1년간 KAEA를 이끌게 된다.
1976년 설립된 KAEA는 남가주 지역 초·중·고교와 대학에 재직하는 현직 한인 교육자들의 모임으로 한인 교육자 및 학생, 학부모, 주민 등과 미 교육계를 연결하고 봉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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