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사랑 모임 ‘예지마을’여성 생활수기 모집

2003-07-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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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 ‘예지마을’이 생활수기를 공모한다.
이민생활의 역경을 이긴 사연, 개인의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 등을 200자 원고지 40~80매 혹은 A4용지 4~8매에 적어 보내면 된다. 마감은 9월12일이며 발표는 10월중에 있을 예정이다.
미국 및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대상과 우수상 1명에게는 각각 1,000달러, 5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접수는 우편과 이메일로 가능하며 우편주소는 1438 Della Dr., Hoffman Estates, IL 60195이며 이메일은 bjkimbigjoy @yahoo.com로 보내면 된다. 원고와 함께 응시자의 주소 및 연락처를 반드시 적어 보내야 하며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자세한 문의는 예지마을 회장 송복진씨, 전화번호 (847)310-3097로 하면 된다. 예지마을의 웹사이트는 www.yej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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