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학생영어 작문실력
2003-07-12 (토) 12:00:00
가주 학생들의 영어 작문실력은 전국 평균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발표된 전국 학력평가 결과에 따르면 가주내 4학년생들의 영작점수는 146점으로 전국 평균 153점에 비해 7점이나 뒤졌다. 또 8학년생들의 점수는 141점으로 역시 전국 평균 148점에 비해 7점이 떨어졌다.
그러나 8학년생들의 영작문 실력은 2002년 평가 당시 전국평균 점수에 비해 8점이나 뒤졌던 것에 비해 조금 향상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만1천개 학교의 27만6천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