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하진 요리 강습 시식회

2003-07-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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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인기요리사 김하진씨 초청 요리강습 및 시식회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오클랜드 영빈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습회에서는 구절판과 대하찜을 만드는 비법이 공개됩니다. 또 시식메뉴로 월과채와 오징어 완자전, 해물 겨자채, 잣죽 닭고기 냉채 등 진귀한 한국음식은 물론 일식 메밀국수와 닭찜, 가이바시 냉채, 해삼선 등 일반인들이 평소 맛보기 힘든 별미요리를 시식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SBS-TV의 ‘맨투맨 쇼’ 프로그램에서 국민건강 음식 요리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하진 선생은 변유섭 선생에게 현대 한국음식을 사사하고 무형문화재 38호인 황혜성 교수에게서 조선왕조 중국음식 기능을 전수받았습니다.


특히 김씨는 한국내 특급호텔에 근무하면서 익힌 서양요리 지식을 우리 음식에 접목, 세계화된 한국음식의 개발에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식의 진수를 배울 수 있는 이번 강습회 및 시식회에 요식업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김하진 요리 강습 및 시식회
▲일시: 2003년 7월 27일(일) 오후 5시
▲장소: 영빈관(420 Fourteenth St., Oakland, CA 94612)
▲강습비: 1인당 30달러
▲강의메뉴: 구절판, 대하찜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510-444-0220), 영빈관(510-839-6364).
▲주최: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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