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위원 45% 물갈이
2003-07-12 (토) 12:00:00
▶ 여성비율 20%… 회장은 추후 사무처 통보
아틀란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성엽)은 신규위원이 대폭 늘어난 제11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75명(아틀란타·마이에미 지역)을 지난 11일 일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총 75명의 위원들은 남자가 34명(아틀란타 23, 마이에미 5) 여자가 15명(아틀란타 10, 마이에미 5)으로 한국 평통 사무처의 등록절차를 거쳐 2년 임기동안 해외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들의 연령 분포를 보면 30대 3명, 40대 20명, 50대 25명, 60대와 70대가 각각 26명과 1명등 대체적으로 다양한 분포를 이루고 있다.
다음은 신규 위촉 위원.
아틀란타지역 협의회(50명)
강준식 김백규 김유근 김 훈 나상호 나종우 민수종 박병준 박상근 박상천 박완수 박잠숙 방동석 백순희 서춘광 성열문 손광남 송희성 신병호 신순우 신영교 심재범 심중구 안상호 안아혜 안창혁 양용삼 원재권 유우영 이국자 이규숙 이 란 이민의 이봉조 이세영 이순복 이윤영 이종철 임남주 임미경 임철민 임춘우 전기현 정삼숙 정연웅 정재수 조성덕 조중식 조화영 함병균.
마이에미지역 협의회(25명)
김강홍 김금숙 김종선 김중호 김태성 김풍진 김희민 노흥우 류경훈 문주식 박정환 박춘병 빈주원 서진희 이성자 이성행 이종영 이종화 이하진 이흥규 정치영 조상난 최일영 최흥균 현길수(이상).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