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문그룹 문대동회장, 휴스턴, 샌 안토니오, 알링턴에 삼문센터 확장계획
2003-07-12 (토) 12:00:00
<달라스>최근 달라스 최대의 명품 쇼핑센터가 들어선 프리스코지역에 삼문센터를 개장한 문대동회장이 앞으로 현재 건설중인 해리하인스의 삼문센터 이외에 주내 알링턴, 산 안토니오, 휴스턴에 삼문센터 개장계획을 진행중이며, LA와 한국에도 삼문센터를 확장할 가능성이 있음을 최근 달라스 모닝뉴스 에스터 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9일 달라스 모닝뉴스 메트로폴리탄판에 게재된 이 기사는 문대동회장(미국명:데이빗)과 부인 문인선씨, 두아들 사무엘과 다니엘이 모여 이룬 삼문의 이민자로서의 성공담을 소개했다.
특히 은퇴를 앞둔 문대동회장이 지난 90년부터 한인사회와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희사한데대해 지난 2002년 아시안상공회 당시회장 에밀리타 델라 로사로부터 수상한 ‘평생공로상’과 지난 1971년 미국이민으로 학업을 못다마친 한국외국어대학을 만학의 학생으로 마친 것과, 고생은 많았지만 한인 이민자로서 근면하고 건실한‘사업자 상’을 보인 그의 일생을 높게 평가했다.
<정광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