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히말라야 춤 공연

2003-07-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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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아시안박물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박물관에서는 오는 17일 ‘히말라야의 예술’을 주제로 티펫의 춤과 문화들을 선보이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티펫 전통 춤, 착삼-파 등이 삼성홀에서 열리게 된다.
티벳 공연은 아시안 아트 뮤지엄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고 있는 대중문화 시리즈 중의 하나로 개최된다.

시간은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이며 입장료는 5달러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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