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테리씨’소수민족 비즈니스 공헌상’수상
2003-07-11 (금) 12:00:00
진수 테리씨<사진>가 미국 상무부 소수민족 사업개발부(MBDA)에서 주는 ‘minority business advocate’ 대상을 받는다.
MBDA는 소수민족 비즈니스를 개발 육성하기 위해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소수민족사업체 7개, 소수민족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노력한 지원가 1명, 그리고 소수민족 미디어업체 1곳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하이야트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진수 테리씨는 알라스카, 캘리포니아, 하와이, 아이다호, 네바다, 오리곤, 와싱턴, 어메리칸 사모아 등 서부 8주를 대표해서 이 상을 받는다.
진수 테리씨는 또 미국전체를 대표하는 후보로서도 선정되어 8월달에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진수 테리씨는 그동안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 인디안 커뮤니티에 대한 봉사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