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고 위험천만 도로 방치

2003-07-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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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유입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틀란타 도로사정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하이웨이와 로칼길 등 많은 곳이 크게 홀이 파인채로 방치돼 주민들의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것. 사진은 뷰포드와 비버루인 로드가 만나기 전인 미첼러드의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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